입사 후 10개월 된 내가 끄적였던 생각들.. 지금 보면 또 아닌 것(?)들이 꽤 보이는데..노션에 짱박혀있던걸 이곳으로 꺼내본다.. 🧩 배경: 마주한 거대한 숙제 입사 후 약 10개월, 사수님이랑 이사님의 가이드 아래 RAG 시스템의 기초를 다져왔다. '제발 에러만 나지 마라..!' 초기엔 AWS Bedrock이랑 OpenSearch 기반이었고, 당시 목표는 일단 데이터가 들어가고 답변이 나오는 것이었다.하지만 서비스가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회사의 인프라 전략이 Azure로 바뀌었다.그러면서 마이그레이션이라는 거대한 숙제가 떨어졌다😲 💭 고민의 내용: 내가 짰지만 좀 너무하네..ㅎㅎ;;과거의 나는 *FAQ를 그냥 '글자가 적힌 표'로만 봤다. HTML에서 테이블 보이면 기계적으로 긁어..